오랫만에 하는 배틀필드 4 FPS





(길이가 좀 깁니다 본격적인 게임은 21분부터)


디비전도 얼추 끝냈겠다 당분간 뭘 할까 하다가

오랫만에 배틀필드4를 잡았습니다. 하는 김에 겸사겸사 방송도 같이 틀어놓고 진행을 했죠

오랫만에 하다보니 조작감부터 모든게 어색해서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간만에 했다고 재밌네요

다만 언제나 방송녹화를 한 영상을 보면 짧은 혀와 침고임+부정확한 발음때문에 뭔가 자괴감이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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